CSR·ESG 활동 일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 마련
제비스코(www.jevisco.com)와 문화연필(www.munhwapen.co.kr)이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서 개최되는 제96회 춘향제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참여는 강남그룹의 계열회사인 강남제비스코(주)와 강남KPI(주)가 추진하는 CSR 및 ESG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남원시를 대표하는 전통 문화축제인 춘향제와 함께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제비스코 포토존’에서는 방문객들이 춘향제 참가 기념 사진 촬영과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스마트워치, 피트니스밴드, 치킨 세트, 커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문화연필 룰렛존’에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꽝 없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문화연필의 다양한 제품을 포함한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남원시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흑요석 작가와 협업한 '춘향화첩 컬러링북’을 활용한 체험형 부스 <멋을 채우다: 나만의 색으로 완성하는 춘향화첩>이 운영된다. 관람객은 문화연필의 지워지는 색연필로 직접 작품을 완성해볼 수 있으며, 완성된 결과물을 기념 굿즈로 소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제비스코 관계자는 "이번 춘향제 참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제비스코의 상징인 '제비’와 남원시의 시조(市鳥) 또한 '제비’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 이번 참여는 기업과 지역 간 상징적 연결성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